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재도전 의지가 있는 소상공인 600명을 대상으로 자영업지원센터를 통해 종합 패키지를 제공합니다.
성실상환자나 채무조정 완료자 등 처해 있는 상황에 맞는 증빙 서류를 준비하면 2026년 10월 30일까지 온라인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교육부터 맞춤 컨설팅, 그리고 신용보증을 통한 저금리 융자까지 전 과정이 유기적으로 이루어져 실질적인 재기를 지원합니다.
과거에 예기치 못한 실패를 겪었더라도 재도전 의지가 뚜렷한 서울 지역 소상공인이라면 최대 600명을 선정해 교육, 경영 컨설팅, 자금 보증까지 일괄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볼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 다시서기 프로젝트는 2026년 10월 30일 18시까지 서울신용보증재단 자영업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을 받고 있는데요. 평소 사업 실패 후 재기를 꿈꿨지만 자금 조달에 한계를 느끼셨던 분들이라면 이번 공고 조건을 세심하게 살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현재 채무 변제를 완납한 신용회복자이거나 개인회생이나 파산면책 절차를 모두 마친 분, 혹은 과거 폐업 후 다시 사업을 시작한 재창업자 등 본인의 현 상황에 맞춰 지원 요건과 서류 준비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먼저 묻는 질문
- 신용회복이나 개인회생 절차가 완전히 끝나야만 신청할 수 있나요?
- 예전에 폐업했다가 다시 개업한 재창업 소상공인도 보증 지원이 되나요?
- 서울신용보증재단에 아직 빚이 남아 있는 상태여도 신청 조건에 해당하나요?
- 교육이나 컨설팅 과정은 건너뛰고 재도전 자금 대출만 따로 신청해도 될까요?
| 구분 | 주요 내용 |
|---|---|
| 지원 대상 | 서울특별시에 사업자등록을 두고 정상 영업 중인 성실실패자, 성실상환자, 재창업 소상공인 (600명) |
| 혜택 내용 | 맞춤형 경영 교육 및 1:1 컨설팅, 재도전 자금 보증 및 초기 운영 자금, 보증료 지원 |
| 신청 기간 | 2026년 7월 8일(수) 10:00 ~ 2026년 10월 30일(금) 18:00 |
| 신청처 | 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 (방문 및 우편 불가) |
| 주의사항 | 교육과 컨설팅 등 모든 프로젝트 단계를 순차적으로 완수해야 보증서 발급 자격이 주어짐 |
위 요약표는 서울형 다시서기 프로젝트의 핵심 요건들을 보여줍니다. 서울시에서 경영난을 이겨내고 재도약하려는 소상공인이라면 신청 기간과 대상을 꼼꼼히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시서기 프로젝트 지원 대상과 유형별 세부 조건
이번 다시서기 프로젝트는 단순히 모든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대출 상품이 아닙니다. 신청일을 기준으로 서울특별시 안에 사업장이 소재하고 있으면서, 정상적으로 가동 중인 소상공인 중 다음의 세 가지 유형 중 하나에 해당해야 지원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유형 1.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성실실패기업
성실실패기업은 다시 다섯 가지 세부 유형으로 나뉩니다. 우선 법적채무종결기업이 있습니다. 신용회복위원회의 채무조정에 따라 채무 변제를 완납했거나, 법원의 개인회생 계획에 따라 채무변제를 완료한 분이 대상입니다. 파산·면책 확정을 받은 분이라면 면책결정일로부터 최소 5년이 지났어야 신청 자격이 생기니 이 점을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다음으로 채권소각기업이 해당합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이 대위변제를 진행한 이력이 있는 분 중, 재단이 채권을 소각하여 변제 책임이 전부 없어진 상태여야 합니다. 소각 여부는 개인이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재단 영업점에 직접 조회해보는 요령이 필요합니다.
또한 대위변제기업이 있습니다. 재단에 아직 채무가 남아있으나 이를 갚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분들이 해당하는데요. 재단이 회생지원보증을 먼저 실행하여 구상채무를 회수하는 복잡한 절차가 먼저 진행되어야 하므로 신청 전 재단 영업점 담당자와 대면 상담을 받아보시는 편이 유리합니다.
마지막으로 새출발기금 및 새도약기금 채권매각기업이 포함됩니다. 신용회복위원회나 캠코를 통해 채무조정을 받은 부실·부실우려차주 중, 재단이 대위변제 후 채권을 기금에 매각하고 원금을 최소 3회 이상 연체 없이 납부 중인 소상공인이 대상입니다. 연속해서 성실하게 납부했는지가 신용 평가의 중요 척도가 됩니다.
유형 2. 채무를 성실하게 모두 갚은 성실상환기업
과거에 서울신용보증재단에 채무가 존재했으나, 이를 중도나 만기에 전액 상환하여 현재 잔여 채무가 전혀 남아있지 않은 대표자가 운영하는 기업이 해당합니다. 재단 자체의 채무 조정 제도를 통해 채무를 전액 털어내고 변제를 마친 경우도 포함되므로, 빚을 모두 정리한 떳떳한 상태의 소상공인이라면 망설이지 않고 지원해보실 수 있습니다.
유형 3. 과거 실패를 딛고 일어선 재창업기업
대표자가 예전에 사업을 하다가 경영난 등으로 폐업한 아픈 경험이 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다시 세무서에 을 마치고 현재 활발히 영업을 이어가고 있는 기업입니다. 폐업 사실을 증명할 수만 있다면 새로운 업종이나 아이템으로 도전하는 경우에도 충분히 지원 혜택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지원에서 제외되는 결격 사유 및 중복 수혜 제한
아무리 열심히 신청서를 작성하더라도 중복 수혜 방지 조항에 걸리거나 신용상 결격 사유가 있다면 선발에서 제외됩니다. 우선 2021년부터 2026년 사이에 서울형 다시서기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되어 지원받은 적이 있는 분들은 다시 참여할 수 없습니다. 더불어 2025년이나 2026년에 자영업지원센터의 비용지원 사업을 이미 지원받았거나 현재 진행 중인 상태인 경우에도 신청이 제한되니 사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또한 보증지원 자격 기준에 미달하는 경우도 철저히 걸러집니다. 대표적으로 사행성 오락업이나 향락업 등 재단의 보증 제한 업종을 영위하고 있거나, 국가 단위 보증기관인 신용보증기금이나 기술보증기금의 보증서를 이미 사용하고 있다면 중복 지원을 막기 위해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경영인의 신용 상태 역시 중요한 심사 항목이므로 꼼꼼히 관리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다시서기 프로젝트의 종합 지원 내용과 단계별 진행 절차
이 사업은 단순히 자금 대출만 해주고 끝나는 일회성 정책이 아닙니다. 교육부터 시작해 경영 전문 컨설팅, 신용보증서 발급, 초기 자금 지원까지 소상공인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체계적인 단계를 거쳐 융합 지원하는 패키지 형태로 운영되는데요. 절차는 다음과 같이 5가지 단계로 흘러갑니다.
1단계: 온라인 접수를 마친 신청자들 중에서 서류 심사와 신용도 조회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 600명을 선발합니다.
2단계: 선정된 대표자들은 세무, 노무, 브랜딩 등 가게 운영에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는 필수 경영 교육과 분야별 전문가의 1:1 맞춤 경영 컨설팅을 성실하게 수행해야 합니다.
3단계: 컨설팅을 무사히 수료하면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신용보증서를 발급하여, 일반 시중은행에서 안정적인 저금리로 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4단계: 보증서 발급과 함께 보증을 이용할 때 내야 하는 보증료 일부를 감면해주고, 사업 초기 원활한 현금 흐름을 돕기 위한 소정의 초기 자금을 현금으로 보조합니다.
5단계: 대출 실행 이후에도 사업이 지역 사회에 잘 안착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사후 관리와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우수 사례를 확산시키기 위한 수기 공모를 운영합니다.
이처럼 전 과정이 유기적으로 엮여 있으므로 자금 지원 단계만 따로 떼어내 참여하는 식의 개별 신청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성실하게 모든 프로그램을 끝까지 이수하겠다는 확고한 재도전 의지가 필수적입니다.
자영업지원센터를 통한 신청 방법과 유형별 제출 서류
다시서기 프로젝트의 신청 기한은 2026년 7월 8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0월 30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모집 인원이 600명으로 정해져 있으므로 가급적 필요한 증빙 서류를 서둘러 준비하여 접수하는 편이 낫습니다.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 누리집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거친 후 관련 서류를 첨부하면 됩니다.
신청할 때는 공통 서류인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함께 내가 해당하는 유형의 서류를 한 가지만 선택해 스캔본으로 업로드해야 하는데요. 아래 표를 참고해 빠짐없이 지참하시길 바랍니다.
| 신청자 구분 | 제출해야 할 필수 증빙 서류 | 비고 및 발급 경로 |
|---|---|---|
| 신용회복 완료자 | 채무변제계획 이행완료확인서 또는 채무변제 상환내역확인서 | 신용회복위원회 사이버지부에서 공동인증서로 발급 |
| 개인회생 / 파산면책 완료자 | 없음 (단, 신청 서식에 법원명과 사건번호 필수 기재) | 사법부 전산 조회를 위한 정확한 정보 기재 요망 |
| 새출발기금 채권매각기업 | 채무변제 상환내역 확인서 | 신용회복위원회 발급 (원금 3회 이상 납입 사실 확인) |
| 새도약기금 채권매각기업 | 채권납입 확인서 또는 채무관계 종결 확인서 |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발급 |
| 재창업기업 | 폐업사실증명원 | 국세청 홈택스 또는 정부24 사이트에서 인터넷 발급 |
| 채권소각 / 대위변제 / 성실상환 | 없음 (신청서 양식의 해당 칸에 반드시 체크 표시) | 서울신보 재단 내부 전산 정보를 활용해 자격 대조 |
제출 서류의 내용이 불분명하거나 오타가 있는 경우 심사가 지연되거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개인회생이나 파산면책을 마친 분들은 신청서 작성 시 법원 이름과 정확한 사건번호를 꼼꼼하게 다시 적었는지 확인하는 요령이 필요합니다.
신청 전 스스로 검토해보는 자가 체크리스트
서류를 제출하기에 앞서 혹시라도 나도 모르게 제외 요건에 해당하는 부분이 없는지 미리 가늠해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입니다. 아래 표에 나열된 모든 항목이 로 부합해야 원활하게 보증 심사를 통과하고 대출 실행까지 무사히 이어질 수 있습니다.
| 확인 | 자가 체크 항목 (모두 예/해당에 체크되어야 신청 가능) |
|---|---|
| ☐ | 신청일 기준 서울특별시에 사업자등록을 두고 실제로 영업장을 가동하고 있다. |
| ☐ | 서류상의 대표자인 내가 바지사장이 아니며, 실제로 매장을 경영하고 있다. |
| ☐ | 최근 몇 년간 다시서기 프로젝트나 자영업지원센터 유사 비용 지원을 받은 사실이 없다. |
| ☐ | 신용보증기금이나 기술보증기금의 보증서 대출을 중복해서 쓰고 있지 않다. |
| ☐ | 현재 지방세나 국세 등 체납 세금이 전혀 없으며 연체 중인 대출금도 없다. |
| ☐ | 최근 6개월 이내에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부동산에 가압류, 압류, 경매 등 침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
| ☐ | 최근 3개월 동안 30일 넘게 대출금을 연체했거나 10일 이상 연체를 4회 이상 저지르지 않았다. |
| ☐ | 금융기관 연체정보, 공공정보, 금융질서문란 등 신용도판단정보(해제이력 포함)가 존재하지 않는다. |
| ☐ | 컨설팅 이수부터 자금 실행 시점까지 위 항목의 신용 상태를 변함없이 정상 유지할 수 있다. |
이 리스트의 모든 항목에 체크가 가능해야 정상 신청이 승인됩니다. 만일 내가 대위변제기업에 속해 있으면서 재단과 회생지원보증을 함께 밟는 복합적인 경우라면 신용도판단정보 해제이력이나 부동산 압류 등에 대한 일부 예외 조항이 작용할 수 있으니 실망하기 전에 재단에 유선상으로 사전 문의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안내 기준으로 확인할 점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자영업지원센터의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보았을 때, 다시서기 프로젝트는 단순한 선착순 신청제가 아니라 **종합적인 심사제**라는 점을 유념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안내된 자격 요건을 모두 갖췄다고 하더라도 재단 내부의 정밀한 신용 보증 심사 기준과 사업의 지속 가능성, 소상공인의 재기 의지 등을 두루 고려하여 최종 600명을 엄선하게 됩니다.
또한 지원 대상별 대출 한도와 실제 보증 금액은 과거 대위변제 규모나 채무 변제율, 현재 매장의 연간 매출액 수준에 맞춰 차등 적용됩니다. 신청을 마쳤다는 이유만으로 기계적인 보증서 발행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최종 은행 심사 단계에서 신청 당시 몰랐던 신용 리스크나 권리 침해 사실이 새롭게 발견되면 대출 실행이 거절당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내부적으로도 이 정책은 실패자의 완전한 재도전을 돕는 방향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지원 제도나 여타 정책 자금과의 차이점이 궁금하신 분들은 이전에 작성한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 정책 비교를 읽어보시고 나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경로를 함께 설계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만약 과거에 졌던 재단 채무를 모두 갚았는지 여부나 채권 소각 여부 등을 명확히 알기 힘들어 자가 진단이 막막하다면, 혼자 고민하는 대신 서울신용보증재단 고객센터를 통해 개별 영업점에 문의하시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 현재 채무 조정을 신청하여 빚을 갚고 있는 단계인데 다시서기 신청을 할 수 있나요?
일반적인 신용회복이나 개인회생 단계에서는 채무 변제가 완전히 마무리(완료)된 상태여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 새출발기금이나 새도약기금을 통해 채무조정을 받은 차주의 경우에는 원금을 최소 3회차 이상 성실히 연체 없이 낸 이력이 확인된다면 예외적으로 지원이 가능합니다.
Q. 교육이나 컨설팅만 제외하고 자금 대출(신용보증)만 따로 골라서 받는 것이 가능한가요?
불가능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성실 실패 소상공인의 역량 보완을 통한 성공률 제고를 목표로 하는 종합 지원 패키지입니다. 따라서 맞춤형 교육과 1:1 컨설팅 등 프로젝트의 전 과정을 성실하게 참여하여 마친 대표자들에게만 최종 대출 보증서 발급과 초기 안정화 비용 지원 혜택이 주어집니다.
Q. 매장은 서울에 있는데 대표자의 주소지가 경기도인 경우에도 지원받을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지원 조건에 지정된 ‘소재지’ 기준은 대표자 개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아니라 사업자등록증상 적힌 사업장 주소지입니다. 신청일 기준으로 서울특별시 안에 본점 혹은 사업장을 두고 정상 영업을 하고 있다면 대표자 본인의 실거주지가 서울이 아니더라도 관계없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